
조만간 후속작인 블레이드앤소울2가 나올 블레이드앤소울1 총을 쓰는 격사가 있다는 걸 기억 해내서 키우다가, 오늘 점핑을 받아서 바로 60을 만들었다. 60 만렙이지만, 그 이후에도 홍문신공이라고 만렙 이후의 레벨을 올리는 게 가능했다. 처음에는 홍문 레벨 10쯤에서 시작 했는데 이것저것 받아서 쓰니 13이 되었다. 다른 게임과 다르게 유난히 정보가 없는 게임이었다. 뭐 해보려고 정보를 찾다가 그냥 나중에 편의성 더 강화되면 해보리라하고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. 격사 3차 각성 나오면 다시 찍먹하러 돌아온다. 지난 번에 키웠던 3차 각성 환상 소환사 이 때 역시 이번과 똑같은 패턴으로 다음을 기약 했었다. 드래곤볼처럼 어찌저찌해서 다 살아났으면 좋겠다. 마탄 개방 이것저것 써보니 포화가 더 쉽고 재미있었다..
PC게임
2021. 3. 18. 00:14